SEEN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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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ife (in Mexico)

Mexico city humbles me.

Mexico city humbles me.

멕시티엔 여러 인종이 모여살고 있다.
뉴욕시티처럼 전혀 다른 여러 국가에서 몰려든 melting pot 과는 다르게 멕시코시티엔 비슷하면서도 다른 다인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색피부의 유럽혈통이라 부르는 사람들, 그들과 마야 원주민이 섞인 메스티조 사람들, 그리고 노예로 오게된 흑인들과 섞인 사람들과 더불어 기존의 원주민들이 다함께 모여있는 곳이다. 거기에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사람들까지 뒤섞여 아주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피부색 혹은 출신이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요소들을 몇몇 학술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보이지 않는 장애물이 사회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린 쉽게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행동하게 된다. 가끔은 개인의 사회를 향한 불만과 불평이 그만큼 건강한 환경에서 비롯되는 면도 있다는걸 이곳 멕시코에서 새삼 돌아보고 있다.
단일민족이 형성되어 있는 한국과는 다른 역사적 사건들과 배경이 빗어낸 다인종이 모이게 된 환경에서 꿋꿋히 더 나은 앞날을 향해 부딛히고 긍정적으로 노력하는 이곳 멕시코시티에서 여러 다양한 면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겸손히 조심스래 붙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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