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N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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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tihuacan ancient mystery.

Mexico remembers life

테오티후아칸은 미스테리의 역사다. 거대한 건축물을 남겼으면서도 누가 지었는지 남겼을 법한 이름도 없는 곳. 정황, 추측만 가득한 이곳은 600년 전 이곳을 발견한 아즈텍인들 조차도 놀란 외계인이 지었다고 해도 믿을 만한 곳이다.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와 너비가 일치하는 우연부터 높이는 반 사이즈.

이 말도안되는 건축물에 아즈텍인들은 테오티후아칸, 신들의 도시로 이름하고 여러 종교의식을 이곳에서 치룬다.

달의 신전에 올라가 난간에 걸터 앉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당시에 이렇게 걸어다녔을 아즈텍 사람들, 그들을 바라보던 왕족 혹은 제사장들이 겹치며 독특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즈텍인들이 심장을 꺼내던 곳, 그리고 그걸 보고 열광하던 사람들이 약 600년 전 그곳에 동일하게 서있었다는 사실이 바람이 불 때 마다 소름을 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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